About the Chefs
최소 10년, 평균 22년 경력의 중식 전문 셰프가
장인정신을 담아 요리합니다. 셰프들의 개성있는 요리를 만나보세요.
  • "33년 내공과 연륜으로 훌륭함의 차이를 만듭니다.”

    더플라자 호텔 도원의 3대 셰프를 역임한 자부심과

    요리에 대한 진정성을 바탕으로 요리합니다.

    요리는 할 때마다 새로운 창작이라고 생각하며

    정교한 맛을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.

    도원스타일 압구정점 수석 셰프. 유원인

    유원인 셰프
  • "아는 맛이지만 새로운 맛이 바로 최고의 맛입니다." 요리에 있어서는 작은 부분 하나까지 완벽함을 추구합니다. 식재료 선별과 정확한 육수의 배합으로 최고의 퀄리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.

    도원스타일 무역센터점 수석 셰프. 장동익

    장동익 셰프
  • “즐거운 주방은 요리도 고객도 춤추게 합니다." 기분 좋게 만든 음식은 맛도 훌륭합니다. 맛있는 음식은 고객도 춤추게 합니다. 고객의 행복한 미소를 생각하며, 늘 기쁜 마음으로 요리합니다.

    도원스타일 목동점 수석 셰프. 정필선

    정필선 셰프
  • 깊은 맛을 내기 위한 ‘시간과 정성’이 음식을 통해 고객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매일 노력합니다.

    셰프의 정성과 노력으로 오늘의 기분좋은 한끼를 선물하겠습니다.

    도원스타일 서울역점 수석 셰프. 박양호

    박양호 셰프
  • “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요리합니다.” 고객의 입장이 되어 내 가족이 먹는 음식이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요리하고 있습니다. 매일 신선한 재료를 공수하여 최고의 맛을 내기 위해 노력합니다.

    도원스타일 천호점 수석 셰프. 모주환

    모주환 셰프
  • “음식도 예술의 영감이 될 수 있습니다.” 중식을 통한 새로운 경험을 선물할 수 있도록 창의적인 플레이팅과 새로운 식재료의 조합을 연구합니다. 오늘도 가치 있는 한입을 위해 준비합니다.

    도원스타일 더현대서울점 수석 셰프. 백승화

    백승화 셰프